후포에서 대게를 먹고.. 하룻밤을 묵은다음.
아침에 천천히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영덕 해맞이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아침을 대충 때운지라.. 다들 출출한 상태여서..
오뎅이라도 몇개 주워먹으려고.. 해맞이 공원에 위쪽에 있는 포장마차에 들어갔습니다.
헉.. 그런데..
오뎅을 집으려고 보니..
오뎅 국물사이로.. 대게가 서너마리 둥둥 떠있네요..ㅎㅎ
아~~ 대게로 유명한 영덕에서는 오뎅국물에도 대게가 들어가나 봅니다.. ㅎㅎ.감동.
다른 동네에서는 좀 상상하기 힘든 광경이 아닐런지..
대게 덕분일까요??
국물이 특별히 시원하고 맛있어서..
오뎅은 별로 안먹고.. 주구장창 국물만 몇 컵을 따라 마셨는지 모르겠네요.
영덕 해맞이 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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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 2009/02/05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하고 새우가 같이 들어간 오뎅국물이야말로 킹왕짱!!
그르게.. 국물 정말 킹왕짱이더라구..ㅎㅎ
TISTORY 운영 2009/02/05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익후~~ 영광입니다요..
앞으로도 가끔 뵙게되길 기대해 봅니다. ㅎㅎ
운영자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강남역 2009/02/05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에도 게들어간오뎅국물있음.
울학교 2009/02/05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학교 앞에도 저런 대게가 들어가 있는데요~~~
몇년동안 똑같은 대게로 우려낸답니다.....
군대갔다왔어도 똑같은... 이제 졸업하는데도 바뀌지 않는다는.ㅋㅋㅋ
밀이 2009/02/05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저두 저기 바다가 보이는
산책로?에서 ㅋ 오뎅사먹었는데..ㅡ,ㅡ같은곳 이네 ㅋㅋ 도로가 위에 트럭에 ㅋ
오뎅이랑 컵라면 쌓아두고 ㅋ파시는
아주머니 ㅋㅋ...궁물이 끝내줘요~~ ㅋㅋ오~신기하네~
흠냐 2009/02/05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묵이라고 쓰시는건 어떤지,,
오뎅매니아 2009/02/05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가 아니라 빵게라고 하는 대게 암컷입니다. 이게를 잡으면 불법으로 법에 처벌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 진짜 궁금한데 저게 암게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빵게의 의미는 잘 아시는 것 같은데..
저 게를 무작정 암게라고 하시는 이유가 ??
너무 궁금합니다.
대게 저렇게 작은 사이즈 있어요 9cm넘으면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전 시골에서 저렇게 작은게 사다 먹어요
저건 그냥 대게 (작은 숫놈입니다)
영덕에선 절대 암게 안잡아요
대 놓고 저렇게 있으면 바로 걸리죠
암게먹으사람도 같이 처벌 받는답니다.
이사람 좀 바보인듯
ㅋㅋ 2009/02/05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이라 그래도 영덕대게는 아닐꺼고; 맞으면 하급상품 정도? 부산에도 대게로 국물내는데 많아여 ㅋㅋ 대게를 넣으면 뜨거운물에서 살이 스물스물 나와서 장사 끝날때까지 국물맛이 변하지 않아서 쓴다 하시더라구요~
ㅋ 2009/02/0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앞에도 게들어가는데여ㅋㅋ
passion1st 2009/02/0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작년에 갔다왔는데...ㅋㅋ 너무 좋더라는.
해맞이공원이 놀이터인줄알고 차타고 뱅뱅 돌다가 결국 저기가 해맞이라는걸 알고 낭패봤던..ㅋㅋㅋ
경치가 좋더라구요. 바다두 깨끗하고.
하얀나무 2009/02/0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 해맞이 공원..밤에는 절대로 가지 마세요..아무것도 안보여요~ㅎㅎ
보통 어묵에 빵게 작은거 한마리 정도 넣는데..
저긴 3마리나 넣어뒀네요..
근데 어묵안먹고 게 떧어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ㅋㅋ
빛의 거리 조성해서 밤에도 잘 보입니다
오뎅맛나던데 2009/02/05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들어간오뎅 ㅋㅋ 국물이 일품이죠 의정부에 나가도 있던데요 ㅎㅎ
ㅎㅎ 2009/02/0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 광주에도 있어요.ㅎㅎ
저도 광주사는데,,,
첨봣슴 오댕국물에 대게는
어디서파는지 ㅠㅠ 먹고싶네요
오뎅의게 2009/02/0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오뎅에 대게라..
국물맛은 정말 끝내주죠~
하지만 업주들은 오뎅 하루팔면 그담날 재탕을 못한다는거..
왜냐믄 게를 넣은 오뎅국물은 금방 쉬어버려요~
그러니 쉰내가 안나는 오뎅국물은 그날 아침에 끓인겁니당~크크
냄새 잘맡아보시구 드세요~
게맛을알어? 2009/02/05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대 문제는 저 게가 그날그날 넣은게 아니라 주구장창 계속 들어가 있던 걸겁니다...ㅋㅋ 개업과 함께 넣었던 게인데 계속 울궈먹는거죠..ㅎㅎ
Jorge 2009/02/05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소소한 작은것에도 감동을 느끼고 즐거움을 찾는 형, 부럽습니당~
저 순간만은 세상 어느 어묵(오뎅)보다 맛있는 어묵으로 느껴지셨겠죵? ^^;;
^^ 2009/02/05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앞에도 강아지들어간 오뎅국물있는데^^
master 2009/02/05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들.
당신도 그서민
ㅉㅉ
어린노무시키 꽃보다남자 를 즐겨보더니 맛이 갔구나
보기좋군요. 2009/02/0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다움(?)을 나타내주는것 같아 보기좋아보이네요. 물론, 직접가서 맛도 보고싶어지네요. ^^
sjsong 2009/02/05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이 있습니다.
일반 오뎅 국물이나 건더기 같은건 그냥 먹잖아요~
근데,
오뎅먹을때 저 대게를 공짜로 먹으면 법에 걸릴까요?
저 대게를 먹으려면 얼마를 내야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십장생 2009/02/0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장생에 한가지 아이템이 더 추가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진은 꽃게가 아닙니다만,
어묵속의 꽃게가 십장생의 반열에 올라 십일장생이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펄펄 끓는 어묵 국물속에서 며칠씩 생존하신다는 꽃게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roal1128 2009/02/05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대게들어가지 않나?
ㅇㅅㅇ 2009/02/05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ㅂㅇ 저희 동네에두 들어가요.. (대구)...안넣으면 장사 안되는데..?
나그네 2009/02/0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가 아니라 홍게입니다. ^^
낚였다 2009/02/05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무슨 대게야....
홍게구만,,,, 크기도 작고....
영덕살고 대게 매일 보고 저기 자주 들르는 집인데요 ..
대게 맞아요 ㅡ
이수민 2009/02/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김해시 외동 살아요. 우리 동네에두 홍게가 들어간 어묵국이 있어요. 진짜로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고향영덕 2009/02/05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고향 영덕인데 강구항 가면 저렇게 팔아요
작은 사이즈의 대게 랍니다.
홍게 아니예요 (홍게는 더 빨간색이랍니다.)
대게가 처음 부턴 큰사이즈 아니겠죠 자라는 거니까..
9cm이상이면 잡을 수 있어요
그 이하는 불법이랍니다.
서울에서는 큰 것만 보셨겠지만 저렇게 작은사이즈가
살도 가득차고 아주 맞있어요
대게에 대자는 큰 대자가 아니고 대나무 대 자입니다.
전 저런 사이즈만 아주 저렴하게 사먹어요^^
글 잘 안쓰는데...대게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적어봅니다.
나도 홍게라 생각하고 댓글읽고있는데..기다아니다를
떠나서 대나무 대자는어케 쓰는거요?? 대나무 죽아니요?
영덕사람 다 바보로 만드시네 ㅋㅋ
정말 궁금하네요 대나무 대자는 처음듣는데
검색해봐도 대나무 대자는 안나오네요
대게<<< 큰게란 뜻 아닌거 맞고
대나무 처럼 생겼다 해서 대게라 불립니다
리플다신분들 반성좀...
ㅋㅋㅋ 저도 급히 쓰는 거라 전달이...
우리 대나무 할때 대 !!
이렇게 써야하는데...ㅋㅋ이런 의미예요!
앞에는 큰대 자라고 한문의 의미로 적었고 대나무 할 때 그런 의미로 대자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대나무의 의미로 대게라고...
이런 글을 쓸땐 정말 정확히 써애 하겠어요!
ㅋㅋㅋ 2009/02/05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오뎅국물에도 대게 들어가요ㅋㅋㅋ
치 2009/02/0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먹으니 맛있어???
나눠먹자고 ;ㅅ;
엥야로 2009/02/0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가아니고 홍게입니다 싸구려홍게
ㅋㅋ 2009/02/0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아버지네에서 차로 2~3분거리 ㅋ
그 옆에 오보리 거기가 할아버지 댁인데(<그게 먼상간?)
쩃든 해맞이공원 명절이나 여름마다 가봣어도 저런건 처음본듯?;;;ㅎㅎ
글고 저기 근처에 풍력발전소 거기 가보셧어됴
소나무 2009/02/0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덕에선 하물며 자기집에 키우는 개들도 대게 먹는다며?
짱가 2009/02/0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빵게에요 ㅎㅎㅎ
나이트엘프 2009/02/0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 싶네요 ^^
꽃게를 통으로 넣은 오뎅은 먹어봤는데 대게는 처음 봄
역시 대게의 본고장이라 ㅋㅋ
이오니아 2009/02/05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타지 사람이 보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군요..하지만 현지가는 싸겠지요?ㅋ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ㅋㅋ 저 오뎅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아닌데... 2009/02/05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에서 대다수 가게들이나 포장마차가 대게 넣은 오뎅 국물이에요.
사당, 서울대 근처 녹두에서도 몇 년 전부터는 그런데...
대게랑 자잘한 새우들, 그리고 빨간 고추 같은 걸 넣어서 우려내죠.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항상 대게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다른 쪽에선 아니었군요.
강남역 지오다노랑 카페 파스쿠치 사이 포장마차들에 가보세요.
전부 다 저렇게 오뎅 국물 판매합니다.
찬양 2009/02/05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는..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인데도.. 대게 들어가요 ㅎ
파르르 2009/02/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게의 진한 국물.....으....
맛있겠습니다...꿀꺽~~~
쁨쁨이 2009/02/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예전부터 동대문 포장마차들에서 대게 들어간 오뎅 마니 먹었는데 ㅋㅋ
쇼핑몰 근방 포장마차 근방에 왠만한데는 다 대게 들가든데~ㅋ
밥먹자 2009/02/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오뎅국물에 대게가~~ 엄청 시원하겠어요.
리다 2009/02/05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에도 있는데 그냥 장식용인듯.. 그저 우려냄....
우리집앞에 2009/02/05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요런.. 게와 새우 가장 중요한 것은 그곳에 새빨간 고춧가루를 투하시켜준다면야 정말 속이~~ 싸해요~*^^*
같이 요런 국물에 국수 하나 말아서........ 쏘주 한잔 하시겠어용~~꺄울~~~!!!!!!!!!!
우리두.. 2009/02/05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안동에서두 그렇게 해서 오뎅 팔아요~ㅎㅎ많이 넣는곳은 고추에다가 사과 배 별거 다 넣는다는...ㅋ 오뎅국물은 역시 먼가 많이 들어갈수록 맛이있어요! 흐흣 겨울에 맛 볼수있는 묘미죠..ㅋ
니들이게맛을알어 2009/02/0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게국물 맛을 느끼려면 저렇게 게를 통째로 넣어서는 안되죠... 삶는것도 아니고 절단을 해서 넣어야 진정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을듯...
ㅋㅋㅋ 2009/02/0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게가 들어간다고 해두죠 .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2009/02/0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인천인데 5년전부터 동네 분식집 오뎅에 대게들어가는거 봣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구 2009/02/0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홍게인데........홍게는 대게랑 틀려요 많이 싸죠 ㅎㅎㅎㅎㅎ
접때 부모님이랑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었죠 근데 판촉장인가?! 거기서 홍게 20마리 정도를 3만원에 팜.....뻥아님!!!!!!!!!!!!!!!!!!!!
쇼부쳐서 30마리를 3만원에 사서 10마리는 같이 갔던 이모가 가져갔어요ㅋㅋㅋ
게는 그날 그날 잡힌 양에 따라 가격차가 많이 나죠
그리고 위에 분이 빵게를 언급하셨는데 빵게는 암컷이 맞구요 법적으로 잡지를 못해요 그래서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대게는 전부 수컷입니다............ 암컷 먹어보셨어요??? 안드셔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산시민 2009/02/0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 주엽역 포장마차에도 널렸음
타쿠미 2009/02/06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안산 에도 어묵국물 (육수)에도 게는다르지만 꽃게 통체로들어감니다
뿐만아니라 광명이나 안산 에도 이동인구좀잇는대 중앙동이나 제가 본곳 가본곳 가까운곳에도 많이봣음
맛은...굿~~!!
hitemupstyle 2009/02/06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뭣도모르시는분들이 자꾸 홍게라구 하네요 ㅋㅋㅋㅋㅋ
대게 살면서2~3백마리는먹어봐서
저건 빰게도 아니고 홍게도 아닌 대게 맞습니다
상품이안되는거 공짜로 많이받아서 먹어봤거든요 ~ㅎㅎ
그런데 저기어떻게 들어갔냐면요...
다리 하나씩 때여져있죠 ^^? ㅋㅋ
하나는 괜찮지만 두세개 다리가없으니,,,
상품 가치가없어서그런겁니다
그래도 맛 만좋으면 대죠!!^^
고향영덕 2009/02/06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거는 대게가아니라 홍게라는 게입니다
오뎅에 대게는 기본 2009/02/06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즐거웠겠습니다~~~오뎅국물에 대게는 기본으로 들어갑니다...어느 도시에서나...
홍게가 맞음 2009/02/06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건 대게가 아니라 홍게임~~~오뎅국물에 비싼대게는 넣지 않습니다
대게의 기본 종류는 홍게...대게...박달대게라고 하는게 있습니다
참고로 박달대게는 많이 잡히지는 않지만 한마리에 12만원이상입니다~~~
쉬팍보더 2009/02/0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새벽에 무작정 주산지로 출발했다~ 경주로 가면서 잠시 들렸던 영덕 해맞이 공원~
정말 그림같은 풍경에 감동했었는데..
이런 먹거리를 놓치고 왔네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그곳~ 담엔 저 오뎅국물 마구 먹어주겠습니다~
정보 감사해요~
ThepPoktAn 2009/02/0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 럭셔리 국물!! 한대접 마셔보고 싶습니다. :)
소나기 2009/02/06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덕대게가.. 대단 한걸요.
몇일 동안 쓸까요.ㅎㅎ 매번 새로운걸로 육수를 내면 배보다 배꼽이 더크겠습니다.ㅎㅎ
즐거운하루 2009/02/06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오뎅국물이 끝내줄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2009/02/06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메인은 첨이에요..ㅎㅎ
와~~~~~ +_+ 2009/02/07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뎅에 게라니 지방은 분식이 럭셜이하네요 서울에 사는 촌놈인 저한텐 듣보잡스런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