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라싸에서 남초호수로 가는 길에 촬영한 사진이다.
우리 일행은 봉고차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었는데..
앞쪽에 있는 트럭 뒤쪽에 사람들이 탄 모습이 보인다.
후다닥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는데..
찍힌 사진을 보니까.. 이들의 시선 또한 우리와 마주하고 있는데..
표정이 우릴보고 웃고있다.
제법 빠르게 움직이는 트럭인데... 저렇게 로프하나에 의지한채로 위험하게 이동하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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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EZ 2009/01/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많은 곳을 전부 다녀오셨어요? 저는 기껏해야 베트남, 라오스~
정말 부러워요.
베트남,라오스 참 좋은 곳이지요.ㅎㅎ
그냥 길게 한번 다녀 오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날뽀 2009/01/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럭은봤고..
이제 날마다 방콕님이 타고 다니신 봉고차 보여주세요^^
하하.. 봉고차는 찍어놓은 사진이 없네요.
남쵸호수 사진은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날뽀님 즐거운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