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남쵸호수로 가는 길.
출발하기 전에 이것저것 먹을것을 준비해서 남쵸호수로 당일치기 관광을 출발했다.
해발 5000미터가 넘는 라겐라 고개에서 벅찬 감동으로 남초를 바라보고 난후..
금강상도 식후경.
배가 출출해서 뭐라도 먹어볼까 하고 쵸코파이를 꺼내는데..
허걱.. 라싸에서도 멀쩡했던..
쵸쿄파이가.. 완전 빵빵.. 터지기 직전이다.
너도 고산병을 앓고 있구나.. ㅎㅎ
'My Photo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위험천만.. 트럭뒤에 앉아서 가는 사람들. (4) | 2009/01/10 |
|---|---|
| 해발 5000미터에선 쵸코파이가 이렇게 된답니다. (12) | 2009/01/03 |
| 내 나름으로 만들어보는 달력사진 - 2009년 티스토리 사진공모전 참가 (16) | 2008/11/3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유채색 2009/01/0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담주에 네팔가서 한번 확인해보고 올께요.^^ (염장질ㅋㅋ)
아놔.. 부러우면 지는거다..ㅋㅋ
오앤홍 2009/01/03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저도 경험해보고 싶군요..^^
ㅎㅎ. 사실은 조금만 올라가셔도 경험하실수 있답니다.
댓글 감사드려요..
하얀나무 2009/01/0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물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연이 준 선물 아닐까요? ㅎㅎ
아~쪼꼬파이먹고 싶다...ㅠ.ㅠ
이야.. 굉장히 긍정적인 해석이네요..
저도 갑자기 쵸코파이가 땡기는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밍 2009/01/03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귀여워요 ^^
근데 저만큼 신체에도 영향이 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여행에서 건강도 신경써야할 필요가 느껴집니다 ^^
흠.. 그렇게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우리몸은 그런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을까요??
재밍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보자 2009/01/0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초코파이 유토기한이 의심 됩니다.
왜냐하면 요즘 건...포장이 전부 빨간색입니다.
아랫쪽에 희색바탕이 없습니다.
적어도 1년 전 모델인데...
와.. 제과업체에서 근무하시는 분이신가봐요..
예리하십니다.
사실은 시간이 좀 된 사진이랍니다. ㅎㅎ
김치군 2009/01/03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파이는 임신중 ㅋㅋ..
ㅎㅎㅎ. 내가 안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