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에 들르는 모든 관광객이 들러보는 코스.
보고타에서 가장 자신있게 추천하는 박물관이 바로 황금 박물관이다.
옛부터 황금이 많기로 유명한 잉카제국의 땅이라서 그런지..
유난히 황금으로 된 유적이 많은가 보다.
황금으로 된 유물들을 시대와 지역별로 잘 정리하여 놓았다.
거기다가 결정적인거는 이렇게 좋은 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에는 입장료가 무료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좀 많기는 했다.
여러가지 종류의 황금유물들을 실컷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각종 황금 유물을 착용한 것을 가정하여 만들어 놓은 전시물.
이 작품이 이 박물관의 하이라이트 인것 같다.
주변을 완전히 어둡게 조명을 하고 한 가운데 이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전시해 두었다.
세밀한 세공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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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 2008/10/23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제 제가 포스팅하려다 말았는데 ㅎ
ㅋㅋㅋ. 내가 좀 빨랐네..
뭐. 그래도 올려봐봐.
세담 2008/10/2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박물관에 들어서 있는 느낌!
어휴.. 과찬이십니다.
박물관에는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유물들이 있어요.
비잋처럼 2008/10/24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금이군요..^^
유물들은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는 뭔가가 있습니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제싸이트에 글남겨 주신 것도 고맙고요..
ㅎㅎ. 금 저도 참 좋아라 한답니다.
요새는 특히 금값도 비싸고 하니 이렇게 눈 구경이라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